도끼, 새집 발코니에서 '칼라와 play time' 작성일: 2016.09.12 15:43:20 0 0 가 래퍼 도끼가 반려견 칼라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도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칼라와 새집 발코니에서 놀기 #칼라세젤귀"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로 이사한 집 발코니에서 칼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도끼의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컸다", "칼라보다 도끼가 눈에 들어온다", "발코니 클라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