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막내 반려묘 '올리버'의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지않아 엘리자베스 꼬깔 벗을 예정인 우리 집 막내. 청소기 드라이기 너무 무서워한다.. 등치는 제일 큰 것이.. 만두 두배만한 녀석이. 지금은 피신 중ㅎ"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겁에 질린 듯 휘둥그레진 눈을 한 올리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오동통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을 가진 지난 8월 장나라가 입양해 가족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