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무슨 자세냥 사람이냥 앉은거냥"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7.09.13 10:57:40 52 0 가 [노트펫] 시크릿 전효성이 반려묘 달링이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전효성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무슨 자세냥 사람이냥 앉은거냥"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 달링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파에 앉아 쿠션에 몸을 기대며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달링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이제 옆에 있는 리모콘을 쥐고 직립보행만 하믄 된다냥" "발 만지고 싶다! 뽀송!"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