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따뜻한 햇빛을 즐기는 중"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7.09.14 10:20:28 20 0 가 [노트펫] 에프엑스 루나가 반려견 아티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루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캣타워에 앉아있는 아티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아티 따뜻한 햇빛을 즐기는 중 굳이 자기 집 놔두고 버터 캣타워에 앉아서 ㅋㅋㅋ 캣타워 물어뜯고 ... 사진찍으니 포즈를 다양하게 보여주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속에는 아티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아티 넘 기여워..." "아티는 봐도 봐도 사랑스러워"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