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검색결과 총 1,742 건
-
뒷다리 마비된 개, 바다에서 휠체어로 감격의 질주 '못 하는 게 없개!' 뒷다리가 마비된 개가 휠체어를 사용해서 바다를 달리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고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가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암컷 반려견 '나리타(Nalita)'는 다른 개들처럼 힘차게 뛸 수 없습니다.
-
"나도 아직 아기인데..." 가족이 아기 낳은 후, 세상이 뒤집힌 아깽이 가족이 아기를 출산한 뒤 쓰라린 슬픔을 겪은 아깽이의 사연이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캔자스시티 스타를 통해 전해졌다. 아직 어린 기즈모의 세상은 가족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그만큼 녀석한테 가족은 매우 중요했다. 하지만 가족이 아기를 낳자 상황이 180도로 달라졌다.
-
'우리 개가 산책에서 왕따라니...' 맨날 혼자 떨어져 있는 반려견 걱정한 견주 소중한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이 밖에 나가서 '왕따'를 당하는 듯한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견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 틱톡에 올라온 한 견주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
척추 부러진 채 구조된 강아지..만신창이에 지쳐 졸음이 쏟아져도 일어서는 모습 척추골절에 후지마비 상태로 동물보호소에 입소한 강아지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린다. 이 강아지는 지난 3월 16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 면사무소 건너편 밭에서 발견돼 구조됐다. 갈색과 흰색이 섞인 털을 가진 암컷 믹스견이다.
-
보호 시설 변기에 나타나 사람들 애먹인 '뱀'...받아준 곳은 단 하나 보호 시설의 화장실 변기에 나타나 사람들을 애먹인 뱀이 반려동물 용품점에서 지내게 됐다고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스윈던의 한 보호 시설(Sheltered housing)에선 지난달 21일 암컷 뱀 1마리가 화장실에 출몰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처음으로 '간식'을 먹어본 코기의 온몸에서 드러나는 행복한 반응 처음으로 '간식'이라는 것을 맛본 코기의 행복한 반응이 미소를 선사합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는 틱톡 사용자 @rick. sanchez. ismydad가 올린 영상 한 편을 소개했습니다.
-
마당에 있다가 습격당한 강아지..'두개골' 골절되고 가족과 헤어져 마당에 있다가 습격당한 강아지가 두개골이 골절되고 가족과 헤어지는 등 여러 차례 위기에 봉착했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간) 캐나다 매체 CTV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캐나다 매니토바 북부에 위치한 한 집의 마당에 최근 사나운 늑대가 침입했다.
-
얼굴에 담배 자국 새겨진 떠돌이 강아지의 사연 알렸더니...'천만 원 모여' 얼굴에서 담배 자국이 발견된 아픈 강아지를 위해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텍스테드에선 지난달 8일 산책을 하던 행인이 불쌍한 수컷 코카시안 셰퍼드 강아지 1마리를 발견했다.
-
애정 과하다고 쫓겨난 개냥이의 묘생2막 '지금은 소셜미디어 스타' 애정이 과하다는 이유로 동물 보호소에 보내진 개냥이가 소셜미디어에 알려진 뒤 새로운 묘생을 살게 됐다고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해럴드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에서 살고 있는 8살짜리 수컷 고양이 '라비(Ravi)'는 매우 다정한 기질을 가진 반려묘였다.
-
모란 시장에서 7만원에 데려온 강아지..곧바로 병원행 '제발 살아줘' 모란시장에서 데려온 강아지가 집에 오자마자 응급 상황으로 동물 병원에 입원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별이'. 지난 2018년 3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다는 딸아이의 간절한 바람에 모란시장에서 7만원에 데려온 녀석이었다.
-
양들에게 외면받고 혼자 남겨진 새끼 양의 '처음이자 유일한' 친구가 돼준 댕댕이 어미를 잃고 다른 양들에게도 외면당한 새끼 양을 품어준 다정한 강아지의 사연이 감동을 자아냅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 한 틱톡 사용자(@harryemmel)가 공개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는데요.
-
교통사고 당해 피 흘리는 고양이에게 손 내민 목격자 '병원 가자' 한 여성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고양이에게 손을 내민 가운데 고양이의 가족이 양육을 포기하는 슬픈 일이 벌어졌다. 지난 20일 캐나다 매체 'North Shore News' 등에 따르면, 캐나다 노스밴쿠버의 한 도로에선 수컷 고양이 '매그너스(Magnus)'가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
할아버지가 개 간식 들고 길가에 홀로 앉아 있었던 이유...'감동이야' 할아버지가 강아지 간식을 들고 길가에 홀로 앉아 있었던 이유가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2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
변기에서 대변 보는 천재 '비단뱀' 화제..'엄청난 대변량에 경악' 변기에서 용변을 보는 비단뱀의 엄청난 대변량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지난 1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Must share news'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만에서 주인과 함께 살고 있는 알비노 버마 비단뱀 '바나나 밀크(Banana Milk)'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 선상에 올랐다.
-
옷 갈아입기 싫다고 화내다가 새침하게 토라지고..표현력 풍부한 삐돌이 반려견 한 반려견이 옷 때문에 주인에게 성질을 내다가 태도를 바꾼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고집불통인 반려동물은 종종 보호자를 애먹이곤 한다. 미국 컴프턴에서 살고 있는 수컷 개 '버디(Buddy)'도 매우 완고한 성격을 지녔다는데.
-
외국인이 잃어버린 강아지 보호해 주다가 중고마켓 커뮤니티로 주인 찾은 이야기 길에서 모르는 강아지를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할까? 게다가 분명히 주인이 있는 것 같아 보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김해시에서 A씨는 도로에 혼자 돌아다니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
네츄럴코어, 유기동물 사료 지원하는 '기부 러브(Give Love)' 이벤트 진행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과 함께 유기동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
외국으로 가는 컨테이너에 40일 갇혀있다가 겨우 맘마 먹은 아기 고양이 외국으로 운송된 컨테이너에 40일 동안 갇혀 있던 아기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돼 특수 사료를 먹으며 몸을 추스르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자매체 'Good Things Guy'는 긴 시간 동안 컨테이너에서 끈질기게 생존한 암컷 아기 고양이 '말레이시아(Malaysia)'의 사연을 소개했다.
-
입가에 '침 고드름' 맺힐 때까지 겨울 즐긴 반려견 '더 놀고 싶개!' 입가에 맺힌 침이 고드름이 될 때까지 겨울을 화끈하게 즐긴 반려견이 소셜미디어에서 네티즌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E' 성향의 활동적인 반려동물들은 집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밖으로 나가려고 해서 보호자와 마찰을 빚을 때도 있는데요.
-
경기도, "설 명절 기간 유실·유기동물 발견 시 신고하세요" 경기도가 설 연휴 기간에 유실되거나 유기된 동물의 구조·보호 조치를 위해 시군과 20개 동물보호센터가 연계해 구조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 /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