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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두고 내린 고양이가 주인을 찾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발견 구조한 암컷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가 지난 2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검정색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는 몸무게 2.5Kg에 올해 태어난 1세 미만 고양이다.
동물보호소 측은 "승객분이 이동장에 든 고양이를 택시에 두고 내렸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가 지자체에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
순하고 예쁜 아가라는 설명이다.
공고기한은 12월13일까지이고, 광주TNR동물병원송정(031-798-7583)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