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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에서 2개월령 강아지 12마리가 한꺼번에 발견돼 동물보호소에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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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유기동물공고기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밤뒤길 44에서 믹스 강아지들이 구조돼 19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흑색부터, 갈색, 흰색 강아지들은 2개월령으로 몸무게는 4Kg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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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강아지의 공고기한은 오는 28일까지이고,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현재 청산동물병원(010-3580-9913)에서 보호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