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이불 밖은 위험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7.10.11 10:04:26 17 0 가 [노트펫] 다비치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휴지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불 속에서 꿀잠을 즐기는 편안한 휴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쓰담 해주니깐, 휴지가 달콤하게 잘 잔다~" "이불 안이 제일 안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다비치는 1년여 만에 새 싱글 '나에게 넌'으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봄꽃-임산물 축제가 한 눈에…산림청, 2026년 상반기 축제 지도 발간 [국내] 유실‧유기 동물 발견 시 1577-0954로 신고하세요 [문화] [신간] '고규홍의 나무'- 경이로운 생명의 4억 년 빅 히스토리 [국내] 댕댕아, 학교 가자!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무료 강좌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국내] 봄꽃-임산물 축제가 한 눈에…산림청, 2026년 상반기 축제 지도 발간 [국내] 유실‧유기 동물 발견 시 1577-0954로 신고하세요 [문화] [신간] '고규홍의 나무'- 경이로운 생명의 4억 년 빅 히스토리 [국내] 댕댕아, 학교 가자!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무료 강좌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