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내 베개 내놔라"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2.08 10:09:13 9 0 가 [노트펫] 배우 김슬기가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슬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베게 내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와 함께 이불 속에 누워있는 김슬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슬기와 강아지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팬들은 " 댕댕이가 둘,,,? 최고ㅜㅜ" "진정한 이불 밖은 위험해~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국내] 강아지가 왜 이렇게 헐떡이는 걸까요? [칼럼] 나를 회복하는, 오리지널 무생채 [해외] 100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회색 늑대’… LA 카운티의 역사적 귀환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공공기관서 입양된 개 3마리…데려간 그날 잡아먹었다 [국내] 국립수목원에 찾아온 핑크빛 겨울 철새 양진이! [국내] 강아지가 왜 이렇게 헐떡이는 걸까요? [칼럼] 나를 회복하는, 오리지널 무생채 [해외] 100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회색 늑대’… LA 카운티의 역사적 귀환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