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봄은 봄이구나.."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8.04.09 10:31:57 6 0 가 [노트펫] 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바마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은 봄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창밖을 바라보는 바마의 뒷모습이 담겼다. 아련하게 봄 풍경을 감상하는 바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팬들 "멍뭉이이이 귀여오ㅠㅠ" "의외로 롱다리 댕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경기도,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국내] hy, 반려동물 플랫폼 ‘큐토펫’ 론칭…맞춤 관리 제공 [국내]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개막...22일 저녁 랜드마크 불 10분간 꺼진다 [국내] 농식품부, 실험동물 전임수의사 전문교육 실시 [해외] 영국 실험실에서 드러난 동물실험 잔혹 행위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경기도,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국내] hy, 반려동물 플랫폼 ‘큐토펫’ 론칭…맞춤 관리 제공 [국내]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개막...22일 저녁 랜드마크 불 10분간 꺼진다 [국내] 농식품부, 실험동물 전임수의사 전문교육 실시 [해외] 영국 실험실에서 드러난 동물실험 잔혹 행위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