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간 누나 목소리 들리자 강아지의 반응은?.avi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3.07 15:48:22 1 0 가 [노트펫] "왜 휴대폰에 누나가 들어있지? 어??" 유학 간 누나의 목소리를 들은 강아지의 반응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꼬미는 보고 싶던 누나가 이름을 부르자, 목소리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결국 누나의 목소리가 들리는 휴대폰을 향해 돌진한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아프리카 '약물 취한 사자' 체험 논란 [국내] 6명의 총리를 거친 '진정한 권력자', 고양이 래리 부임 15주년 [해외] 중국, 춘절 귀향길 반려동믈과 함께...'반려동물 명절굿즈'도 불티 [국내] 오늘(2월15일)은 '국제 하마의 날(World Hippo Day)' [칼럼] 겨울 보약 굴무국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국내] 아프리카 '약물 취한 사자' 체험 논란 [국내] 6명의 총리를 거친 '진정한 권력자', 고양이 래리 부임 15주년 [해외] 중국, 춘절 귀향길 반려동믈과 함께...'반려동물 명절굿즈'도 불티 [국내] 오늘(2월15일)은 '국제 하마의 날(World Hippo Day)' [칼럼] 겨울 보약 굴무국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