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찾아 집안을 헤매던 집사.."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5.22 16:02:24 2 0 가 [노트펫] 모습을 보이지 않는 고양이를 찾아 이리저리 집안을 헤매던 집사.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현관 앞에 버리려고 잠시 놓아둔 상자로 향했다. 역시나 그 안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던 고양이를 발견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산철쭉 개화시작...작년보다 열흘 빨라 [국내] 원헬스(One Health)란 무엇인가요? [해외] WHO, '원 헬스 서밋' 통해 비전을 실행으로 전환하다 [국내] 궁궐과 왕릉, 국민의 일상 속으로 [국내] 4월 ‘우리의 정원식물’, 분꽃나무(Viburnum carlesii Hemsl.)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국내] 산철쭉 개화시작...작년보다 열흘 빨라 [국내] 원헬스(One Health)란 무엇인가요? [해외] WHO, '원 헬스 서밋' 통해 비전을 실행으로 전환하다 [국내] 궁궐과 왕릉, 국민의 일상 속으로 [국내] 4월 ‘우리의 정원식물’, 분꽃나무(Viburnum carlesii Hemsl.)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