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놀다 졸려서 쓰러진 고양이.."방금 무슨 일 있었냥?"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6.05 16:06:27 2 0 가 [노트펫]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앙증맞은 발을 꼬물대며 집사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고양이. 그러나 갑자기 잠이 쏟아지는지 졸기 시작하더니 결국 고개를 떨구며 쓰러지고 만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고양이는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른다는 듯 마치 꿈을 꾸는 것만 같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강원도, "안락사 제로 넘어 동물복지 실현" [국내] 반려동물 전담 부처, 3월 중 윤곽 잡힌다 [해외] 왜 고양이 눈은 어둠 속에서 빛나나?...고양이 눈에서 찾은 신기술 [국내] BTS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5천만원 기부…소아청소년·반려동물 위해 [국내] 반려동물 사랑의 날 - 2월 20일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국내] 강원도, "안락사 제로 넘어 동물복지 실현" [국내] 반려동물 전담 부처, 3월 중 윤곽 잡힌다 [해외] 왜 고양이 눈은 어둠 속에서 빛나나?...고양이 눈에서 찾은 신기술 [국내] BTS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5천만원 기부…소아청소년·반려동물 위해 [국내] 반려동물 사랑의 날 - 2월 20일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