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문 열고 다니는 고양이..집사는 뇌정지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6.25 15:49:27 4 0 가 [노트펫] 굳게 닫힌 방문 앞에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까치발을 들고 두 앞발을 요리조리 사용하는 고양이. 눈 깜짝할 사이 문을 열고 유유히 방을 빠져나간다. 묘생 2회차는 될 법한 자연스러움이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