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위피(SWIFFY)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악 행사 '산레모 음악축제(Sanremo Music Festival )'기간 동안 반려견 웰빙을 위한 음악 프로젝트 ‘Bau Zen’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스위피 제공
이번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의 동물복지 단체 Associazione Il Collare d’Oro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반려동물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공익적
캠페인으로 스위피는 산레모 음악축제 기간 동안 반려견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Bau Zen’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사진=스위피 제공
스위피의 대표 제품인 ‘오독오독’은 반려견이 간식을 먹을 때 느끼는 경쾌한 소리와 즐거운
식감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이름이다. 스위피는 이러한 ‘소리와 감각 경험’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음악으로 확장해 반려견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플레이리스트 ‘Bau Zen’을 기획했다.
한편, 1951년 시작된 Sanremo Music Festival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음악과 문화,
예술이 결합된 유럽의 상징적인 문화 행사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