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댕댕이가 더위를 피하는 방법..'심장 얼려버릴 듯 깜찍'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08.29 16:03:23 6 1 가 [노트펫] 얼린 페트병 사이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강아지. 양옆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기운 덕분에 폭염에도 지친 기색 하나 찾아볼 수 없이 상큼한 모습이다. 그야말로 명당자리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던 강아지는 집사가 부르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총총 집사를 향해 걸어가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1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 2019/09/05 21:41:03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0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민간보호소 신고제 도입 3년..신고는 단 8곳 "규제보다 지원 필요"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포슬포슬 '감자' 비주얼 뽐내는 '시고르자브종'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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