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 뻔뻔하게 마시지를 받는 '불효냥(?)'.."효자손 시원하다옹"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1.26 16:07:08 15 0 가 [노트펫] 할아버지의 섬세한 손길이 마음에 드는지 눈까지 지그시 감은 고양이는 효자손에 몸을 내맡긴 모습이다. 할아버지께 꾹꾹이를 해드려도 모자랄 판에 여유롭게 마사지를 즐기는 고양이의 모습에 지켜보던 가족들은 웃음이 터지고 말았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