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길냥이 왜 데려오냐고 호통치던 아빠..'바로 한 이불 덮는 사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19.12.20 09:00:00 5 0 가 이전 다음 1/7 [노트펫]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싶다는 말을 했을 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부모님들이 꽤 있다.하지만 이 중에는 정작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자식들보다 더 예뻐해 주시는 '반려동물 러버(lover)'들이 숨어 있다고 하는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이 데려오면 내다 버리겠다던 아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TV 리모컨을 손에 꼭 쥔 채 소파 위에 누워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