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갈 거냐는 주인의 질문에 '개몰이 창법' 발사하는 허스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2.18 16:15:20 13 0 가 [노트펫] "산책 갈 거야?" 묻는 집사에게 온몸으로 기뻐하며 의사 표현을 하는 허스키. 이어지는 질문에 목소리를 높여 강한 긍정의 뜻을 나타낸다. 귀여운 녀석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집사는 질문을 이어가고. 결국 허스키는 숨겨왔던 美친 가창력을 뽐내며 간절하게 어필하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스타의펫]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 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국내]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 발족..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 실현 [국내] 젖소 착유 대기 공간 시원하게 했더니…우유 품질 ‘쑥’ [국내] 우리와, 동물병원 대상 '만성장병증 식이 관리 캠페인' 진행 [국내] 6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 선정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스타의펫]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 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국내]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 발족..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 실현 [국내] 젖소 착유 대기 공간 시원하게 했더니…우유 품질 ‘쑥’ [국내] 우리와, 동물병원 대상 '만성장병증 식이 관리 캠페인' 진행 [국내] 6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 선정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