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6.03 15:57:48 13 0 가 [노트펫] 병원 데려간 집사를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묘 '하빵이'의 보호자 은서 씨는 최근 빵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난데없는 병원행에 겁먹은 빵이. 집사를 바라보며 무언의 호소를 보내보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오늘(2월15일)은 '국제 하마의 날(World Hippo Day)' [칼럼] 겨울 보약 굴무국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에세이더보기 5년간 정비소 폐차에 묶여 살던 강아지가 '진짜 가족' 만난 날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오늘(2월15일)은 '국제 하마의 날(World Hippo Day)' [칼럼] 겨울 보약 굴무국 [국내] 세 집 중 한 집, 반려동물 키운다 -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국내]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일본 동물원으로 [국내] 국립공원공단, 2026년 설맞이 '국립공원 야생동물 희귀 영상' 공개
에세이더보기 5년간 정비소 폐차에 묶여 살던 강아지가 '진짜 가족' 만난 날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