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장난에 자다가 봉변(?) 당한 고양이.."집사,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6.23 16:16:53 2 0 가 [노트펫]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있는 반려묘 '뿌요'. 잠시 후 낯선 소리가 들리자, 눈도 덜 뜬 채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때 뿌요의 머리 위에서 자그마한 스티커 한 조각이 떨어지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