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에서 반신욕 하려다 딱 걸린 강아지..'조작 아닙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7.21 16:14:01 10 0 가 [노트펫] 평소와 달리 조용한 집 분위기에 이상함을 감지한 보호자 채은 씨는 조심스럽게 방을 나섰다.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강아지 '벤틀리'와 '가디'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우당탕탕 소리. 이에 채은 씨는 재빨리 화장실로 향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에세이더보기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