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 층간 소음으로 냥냥펀치 전쟁 (feat. 둘째냥은 서러워)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8.06 16:32:08 3 0 가 [노트펫] 집사 사듀 씨는 최근 삼냥이의 냥펀치 전쟁을 목격했다. 캣타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첫째 '찡이'와 둘째 '하임이' 이 평화로움은 막내의 등장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막내 복순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하임이는 복순이를 향해 냥냥펀치를 날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