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족거림의 최후(?)..잠자는 냥이의 코털을 건드린 댕댕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8.26 16:34:32 6 0 가 [노트펫] 형 고양이와 놀고 싶어 앞에서 깐족거리던 동생 강아지는 결국 된통 혼나고 말았다. 강아지 '덕구'는 최근 소윤 씨 부부의 가족이 됐다. 에너지 넘치고 활발한 성격의 덕구는 여집사 소윤 씨와 남집사 현진 씨가 아무리 열심히 놀아줘도 지칠 줄 모른다는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에세이더보기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