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한방에 속수무책' 집사 홀린 뒤 기습 공격한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9.08 16:20:52 3 0 가 [노트펫] 동그란 눈으로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를 앞에 둔 집사라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려고 할 텐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스타의펫]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 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국내]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 발족..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 실현 [국내] 젖소 착유 대기 공간 시원하게 했더니…우유 품질 ‘쑥’ [국내] 우리와, 동물병원 대상 '만성장병증 식이 관리 캠페인' 진행 [국내] 6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 선정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스타의펫]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 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국내]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 발족..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 실현 [국내] 젖소 착유 대기 공간 시원하게 했더니…우유 품질 ‘쑥’ [국내] 우리와, 동물병원 대상 '만성장병증 식이 관리 캠페인' 진행 [국내] 6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 선정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