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백종원' 꿈꾸다 제지 당한 고양이 "뿌엥! 요리하고 싶어유"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1.11 15:47:47 3 0 가 [노트펫] 집사 에스젤라 씨는 '바나나 빵 만들기'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부엌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려니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 '미키'가 옆에 떡 하니 자리 잡고 그 모습을 지켜봤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2026 케이펫페어 대전’ 2월 6일~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서 개최 [해외] '개들의 월드시리즈'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150주년 개막 [국내] 오늘(1월31일)은 ‘국제 얼룩말의 날’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에세이더보기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국내] ‘2026 케이펫페어 대전’ 2월 6일~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서 개최 [해외] '개들의 월드시리즈'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150주년 개막 [국내] 오늘(1월31일)은 ‘국제 얼룩말의 날’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에세이더보기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