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의 수의사 전용 근거 기반(EBM) 멀티 기능 처방식 브랜드 브이오엠 알엑스(V.O.M RX)가 전국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만성장병증 식이 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호자의 질환 이해도를 높이고 수의사의 진료 및 처방 상담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만성장병증은 구토나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되는 반려동물의 대표적인 소화기 질환이다. 특히 상당수의 만성장병증은 식이 관리만으로도 증상 개선이 가능하지만, 보호자의 낮은 이해도와 지속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치료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브이오엠 알엑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수의사와 보호자가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툴을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 동물병원에는 소화기 질환 진단 툴 및 식이처방 가이드, 보호자용 식이관리 교육 자료, ‘브이오엠 알엑스 독 가스트로인테스티널 로우펫 하이포알러제닉 G/H’ 샘플 키트 등이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캠페인 신청은 병원 내 전자차트 시스템(인투벳, PMS, eFriends) 또는 데일리벳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이오엠 알엑스 책임수의사는 “만성장병증은 보호자의 꾸준한 식이 관리와 이해가 치료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자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