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깔깔이 핏 선보인 고양이 '패션의 완성은 얼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1.17 16:41:00 3 0 가 [노트펫] 어느새 추워진 날씨에 남다른 깔깔이 자태로 수많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든 고양이가 있다.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내는 고양이 '팬서'. 팬서는 인형 같은 외모로 깔깔이를 멋지게 소화해내며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에세이더보기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