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4.01 15:06:45 3 0 가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에세이더보기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