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 사진공모전] 장려상 '내 새끼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작성일: 2021.09.30 10:22:45 0 0 가 [노트펫] 권혁만 씨가 출품한 '내 새끼들'이 제14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장려상에 올랐다. 소들을 자식같이 돌보는 시골농가의 정취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푸근한 시골 인심과 외갓집에 대한 향수가 떠오른다. 촬영자의 메시지를 관람자의 시선으로 느끼며,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