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언제 이렇게 살이쪘냥 ;; 작성일: 2022.05.17 15:52:35 5 0 가 좁은 문 틈으로 나와보려고 애쓰며 얼굴을 찌부러트리기까지 했지만 결국 실패.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틈새 통과 실패한 고양이의 굴욕 '살이 언제 이렇게 쪘냐옹...?' [노트펫] 좁은 문 틈으로 나와보려고 애쓰며 얼굴을 찌부러트리기까지 했지만 결국 실패한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나도 씨는 최근 SNS에 "너 안 날씬한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묘 '도도'가 문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영상을 올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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