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고양이가 피곤한 집사를 흉내 내서 집사와 누리꾼에게 큰 웃음을 줬다. 고양이 덕분에 집사의 피로가 싹 가셨다는 후문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에 따르면, 2살 고양이 ‘모나’가 캣 타워에서 집사를 흉내 낸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
집사는 지난 26일 트위터에 “일하느라 지친 집사 흉내”라며 모나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모나는 캣 타워에서 두 앞발을 축 늘어뜨리고 고개를 떨구고 있다. 집사는 앞다리가 절묘하게 짧다고 웃었다.
も「仕事で疲れ果てた飼い主のマネ」 pic.twitter.com/bAU0RzbO6l
— もな (@monamofumofu) January 26, 2023
누리꾼들은 “지금 나와 똑같다.”며 고양이가 귀엽다고 폭소했다. 한 누리꾼은 “집사를 잘 지켜보고 있었다.”고 배꼽 잡았다. 다른 누리꾼은 “집사 관찰하지 마라.”고 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