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의 벨 '오늘은 밀대걸레 소녀' 작성일: 2015.12.11 09:55:20 0 0 가 모델 배정남이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도베르만 벨의 사진을 올렸다. 벨은 배정남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 이날은 벨이 밀대걸레를 쓰고 있다. 정말 밀대걸레를 씌워 놓은 것이 맞다. 그런데 벨의 포스가 대단해서인지 그런 느낌은 나지 않고, 아프간하운드 포스를 풍기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