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happy new year!" 작성일: 2016.01.03 14:25:09 0 0 가 가수 로이킴이 지난 1일 푸들과 악수하는 사진으로 새해 인사했다. "happy merry new year! 새해에도 좋을일 슬플일 있겠지만, 그 끝은 감사와 감동이길" 이제 새해 3일째. 로이킴의 말대로 올해의 끝은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들도 감사와 감동의 한 해가 되었으면.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