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한 스타벅스 매장에 '강아지 물컵이 아닙니다'라는 안내문이 게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스타벅스의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강아지 아니고 내 이야기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 있지 않느냐"며 물컵이 담긴 플라스틱 용기에 '강아지 물컵이 아닙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부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매장은 반려견과 함께 입장 가능한 곳으로 추정되는데, 일부 고객이 매장에 비치된 고객용 물컵을 반려견에게 사용하면서 이런 안내 문구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일부 스타벅스 매장은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전용 메뉴와 간식도 판매한다"며 관련 매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