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대전 오월드가 그동안 전해오던 늑구의 영상과 사진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사진=대전 오월드 제공
대전 오월드는 22일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늑구의 상태에 대해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늑구는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 "현재 늑구에게 무엇보다 평온하고 조용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완전한 회복을 위해 당분간 늑구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오월드측은 이어 "늑구의 상태가 충분히 안정되고, 본래의 보금자리로 돌아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점에다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