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 클리오(대표 한현옥)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5월 1일~10월 27일)’에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자연·문화·산업을 결합한 ‘K-Beauty Garden & Pavil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클리오 제공
이번 참여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함께 ESG 경영 실천 및 탄소중립 문화 확산, 도시 생태·문화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동시에 서울숲 일대를 기반으로 K-뷰티를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프로젝트로, 클리오는 공간 기획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브랜드 경험과 공공 가치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조성 공간은 ‘K-Beauty Zone’, ‘Garden After Fire’, ‘Black Mountain’ 등 세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각 구역은 K-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산불 피해목과 야생화로 자연의 회복력을 시각화하고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공익형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사진=클리오 제공
클리오는 해당 공간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깊이 있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우리 국토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김으로써 공익적 가치 확산과 박람회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클리오는 이번 박람회 참여가 K-뷰티를 제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며, 자연의 회복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통해 각자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는 그간 성동구청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등 공공 협력 중심의 ESG 활동을 지속해 온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방향성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며, 향후 지역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환경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