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충남 태안군은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 1500만 반려인을 겨냥한 반려동물 동반 캠핑프로그램 ‘태안 댕댕 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9일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전용버스를 타고 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체류형 캠핑투어 상품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바비큐·힐링 음악회까지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여행 전문 플랫폼 ‘펫츠고’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버스투어 참가자 외 현장집결 인원을 포함한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첫날에는 팜카밀레 허브농원 관람 후 캠핑장에서 바비큐와 야외 힐링캠프 음악회로 저녁을 마무리한다. 둘째날에는 이국적인 사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안면암을 방문한 뒤 로컬푸드직매장에서 태안의 신선한 먹거리를 둘러보고 귀가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서의 태안 브랜드를 더욱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