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반려견과 대평리 나들이 작성일: 2016.06.16 16:44:08 1 0 가 배우 윤진서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진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평리나들이 #산책 팔월이는 해녀님을 보고 왜 짖는거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해녀 동상을 바라보는 윤진서와 진돗개 '팔월'이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산림청,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국내] 식약처, "반려동물 식당 이용 더 쉬워진다"... QR 인증 도입 및 거리 제한 완화 [칼럼] 이런 꼬막 처음이에요! [국내] 농식품부, 치킨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K-치킨벨트' 구축 [국내] 산림청, '세계 산림의 날' 13개국 외교관들과 숲의 가치 공유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산림청,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국내] 식약처, "반려동물 식당 이용 더 쉬워진다"... QR 인증 도입 및 거리 제한 완화 [칼럼] 이런 꼬막 처음이에요! [국내] 농식품부, 치킨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K-치킨벨트' 구축 [국내] 산림청, '세계 산림의 날' 13개국 외교관들과 숲의 가치 공유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