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네쮸의 "귀여운 똥배" 작성일: 2016.07.07 10:09:35 2 0 가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반려묘 '네쮸'의 귀여운 뱃살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배는 도대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의 무릎에 앉아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불뚝 튀어나온 배를 미쳐 숨기지 못한 네쮸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뱃속에 아나콘다?", "귀여운 똥배", "사료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