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칼라' 껌 훔쳐 먹고 모르는 척 작성일: 2016.08.10 10:13:49 1 0 가 가수 도끼가 지난주 입양한 반려견 '칼라'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도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껌 봉투 침입 2봉 몰래 해결 후 배 빵빵 표정 모르는 척"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범행 후 도끼에게 잡혀 배를 보이고 누운 칼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칼라의 새침한 표정과 임신견을 연상케 하는 터질 듯한 복부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