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광, 직접 만든 소야의 '박스 하우스' 작성일: 2016.08.29 10:12:25 1 0 가 가수 홍대광이 반려견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소야'를 위해 손재주를 발휘했다. 홍대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남는 큰 박스가 있어서 소야 집을 만들어 봤어요. 물론 더 좋은 집을 사줄 수도 있지만 추위를 많이 타는 소야에겐 박스 만큼 좋은 재료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야집'이라고 쓰여 있는 박스 집과 집 안에 들어가 고개를 내미는 소야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해외]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국내] 이마트, DB손보와 손잡고 펫보험 출시…고령 반려동물 가입 문턱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