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견협회 검색결과 총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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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대한민국에서 '개 식용'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까지 이제 정확히 1년이 남았다.오는 2027년 2월부터는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모든 행위가 법적으로 금지되고 처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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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식용 금지 공론화 나선다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개식용 금지 공론화에 나선다. 오는 22일 오전 10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식용 및 반려동물 매매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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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개 전기도살 동물학대"..동물단체들 "당연한 판결..개도살 엄단해야" 전기 꼬챙이를 사용하는 개 도살을 둘러싸고 벌어진 4년 여간의 재판이 결국 동물학대로 결론이 났다. 동물단체들은 이번 판결은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정신의 반영"이라면서 불법 개도살을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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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전기도살 재판, 다시 대법원으로..피고 재상고 개 전기도살 재판이 다시 대법원으로 가게 됐다. 개 식용업자들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27일 동물권행동 카라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 전기도살의 피고 이모씨는 '억울하다'며 대한육견협회와 함께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 19일 서울고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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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개 싣고 광화문광장 온 육견협회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 식용 합법화를 주장하는 대한육견협회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육견협회 회원들은 차량에 소위 '식용개'를 태우고 광화문광장을 행진하고 있다. "이것이 식용견, 우리는 애완견을 키우지 않는다" 차량 아래 부착된 플래카드 표어다. 육견협회는 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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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종식 컨퍼런스 반대" 누가, 왜?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열린 5일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선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행사 반대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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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종식!" 첫 국제 컨퍼런스 열려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5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개식용 반대 활동의 사례를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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