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소 검색결과 총 1,41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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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 옆 빌라에 버려진 상자 속에...6주 된 강아지 남매 버려져 보호소행 경기 성남 모란시장 인근 빌라 안에서 상자에 담긴 채 버려진 6주령 강아지 남매가 동물 보호소에서 새 가족을 기다린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5일 성남 수진동 4766에서 발견돼 동물보호소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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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룸X이유빈 전 티르티르 대표, 산불 피해 동물 위해 2천5백만 원 상당 물품 기부 비엠스마일의 반려동물 브랜드 페스룸은 이유빈 전 티르티르 대표와 손잡고, 경상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4일 밝혔다. 페스룸과 이유빈 전 대표는 '동물 보호소 연합 루시의 친구들'을 통해 총 2,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화재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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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위기에서 살려놓고..새벽에 짖는다고 다시 보호소에 버려진 강아지 작년 10월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가족을 만났던 강아지가 새벽에 짖는다는 이유로 다시 보호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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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잔인한 흔적' 달고 보호소 입소한 강아지..행복하게 키워줄 가족 찾아요 얼굴에 뚜렷한 학대 흔적이 남아있는 강아지가 하남시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는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65번지 일대에서 발견돼 하남동물보호센터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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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식은 아니어도...' 남의 자식에게 모유 먹인 계모 고양이 친자식이 아닌 아기 고양이에게 모유를 먹인 고양이의 사연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동물 보호소 'Humane Society of Pinellas'는 최근 암컷 고양이 '버터컵(Buttercup)'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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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산불 피해 반려동물에 긴급 의약품 후원 녹십자수의약품은 최근 경북 안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반려동물들을 위해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안동시수의사회에 동물약품을 긴급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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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되고 안락사 명단에 올랐던 시각장애견의 재도전 '다시 한번 걸어보자' 유기된 후 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명단까지 올라갔던 시각장애견이 새로운 삶을 향해 한 발자국 내디뎠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시각장애견 '바투'의 구조 이야기를 다뤘다. 바투는 시력을 잃고 동물 보호소에 버려진 강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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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사지 말고 입양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 중' 경남 사천시가 2025년 1분기 유기동물 입양률 경상남도 1위를 기록하며 반려동물 복지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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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 떠돌이 개가 낳은 강아지 3남매, 보호소에서 평생 가족 기다려요 재개발 지역 인근에서 야생으로 태어난 강아지 3남매가 구조돼 동물 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안골마을 재개발 지역 인근에서 오랫동안 정처 없이 돌아다니던 떠돌이 개 두 마리의 새끼로, 지난겨울 산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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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개 주인 찾아줬더니 '실외 방치견'..결국 보호소에서 다시 발견 길 잃은 강아지를 구조해 주인을 찾아줬다가, 한 달 만에 또다시 구조하게 된 사연이 눈길을 끈다. 경기도 파주에 거주하는 H씨(이하 구조자)가 이 강아지를 만난 건 지난 1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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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공장에서 키운 새끼들 보호소에 잡혀가자 뒤따라 포획 틀에 들어간 어미견 폐공장에서 지내던 떠돌이 개들이 신고를 받고 포획돼 동물 보호소에 입소했다. 이 개들은 광주시 설월길 일대에서 발견, 포획됐다. 암컷 자견 두 마리는 25일 보호소에 입소했고, 어미견은 27일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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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가 버리고 간 삼남매 강아지들..'우리에게 가족이 생길까?' 어미에게 버려진 세 마리 강아지들이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5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발리 1171-1에서 발견되어 보호소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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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밭에서 태어난 유기견 강아지의 두 번째 비극 '도구로 다리 절단해' 복숭아밭에서 유기견이 낳은 새끼들을 구조했는데, 그 중 한 마리의 다리 상태가 이상해서 검사해 보니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유튜브 런투독 백곰TV'(이하 구조자)는 최근 복숭아밭에서 한 유기견 가족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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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견생' 쓰레기를 이불처럼 덮고 있던 믹스견..몸에서 농양 발견 쓰레기 수거함에 있던 믹스견의 몸에서 커다란 농양이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Detroit News'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울버린 드라이브(Wolverine Drive) 인근에서 수컷 믹스견 1마리가 유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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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영남권 산불 대응 동물구호체계 가동...'재난 상황 동물 위한 근본적 대책 필요'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이 영남권 곳곳으로 확산되며 광범위한 인적·물적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가운데, 동물자유연대(이하 동자연)는 재난에 취약한 동물들의 현실을 알리고, 구조와 구호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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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견주가 불치병 진단을 받아 강아지들이 보호소에 입소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7일 경북 칠곡 가산면팔공길에서 구조돼 동물 보호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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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에 동네 개 사료 훔쳐 먹다 보호소에 온 어린 강아지..입양신청자 연락 두절 배가 고파 동네 강아지 사료를 훔쳐 먹다 신고로 보호소에 들어온 어린 강아지 '콩떡이'가 하남동물보호센터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는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산 51-3 주변에서 발견돼 지난 3월 12일 하남동물보호센터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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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은 개라고?' 사진 1장으로 '견생역전'한 청각 장애견 사진 1장으로 새로운 견생을 살게 된 청각 장애견의 사연이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IrishStar US'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에서 살고 있는 암컷 핏불 '베시(Betsy)'는 귀가 들리지 않는 청각 장애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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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담겨 유기된 어린 강아지 형제..전염병 도는 보호소에서 단둘이 의지 박스에 담겨 유기된 어린 강아지 두 마리가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4일 강원 강릉 강릉대 치과병원 부근에서 박스에 담긴 채로 발견돼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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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이 '종합 병원'인 불독의 남모를 아픔..'근친 교배'가 문제였나 몸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한 불독이 '근친 교배'로 인해 태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CBS12'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의 한 거리에선 건강 상태가 매우 나쁜 암컷 프렌치 불독 '위니(Winnie)'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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