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검색결과 총 30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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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주운 꾸러미, 구멍 뚫어서 내용물 확인했더니..'북실북실한 털?' 우연히 주운 꾸러미 안에 살아있는 동물이 담겨 있다면, 발견자는 얼마나 놀라게 될까.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영국 앵그머링의 한 시골길 인근에선 십자 모양으로 묶여 있는 꾸러미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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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길고양이 보호단체에 3천8백만 원 상당 물품 기부 펫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울지마마이펫'은 길고양이, 유기묘를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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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집사가 공항에 두고 간 고양이 '위험한 에스컬레이터 밑에 웅크려' 무정한 집사가 공항에 두고 간 고양이가 에스컬레이터 밑에 웅크리고 있다가 구조됐다고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 위치한 베이루트 라픽 하리리 국제공항에서 2살짜리 수컷 고양이가 유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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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펫푸드, '더리얼이 몰리스와 함께 가족을 찾습니다'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진행 하림펫푸드는 이마트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와 손잡고 유기견 및 유기묘 입양 캠페인 '더리얼이 몰리스와 함께 가족을 찾습니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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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대상 '겨울방학 생명존중 교감 봉사 프로그램' 마무리 경기도는 반려마루 화성에서 겨울방학 동안 청소년 대상으로 생명존중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 유기동물과의 교감 봉사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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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묘생' 혹한의 겨울날, 배낭 속에서 '24시간' 버틴 냥이 혹한의 겨울에 유기된 고양이가 24시간 동안 배낭 속에서 버틴 사연이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피플지(誌)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주 동물 보호소 'Humane Fort Wayne'의 옛 시설에서 수컷 고양이 '사첼(Satchel)'이 유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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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치료해주길'...다리에 붉은 생살 드러난 반려묘를 포기한 집사 다리에 붉은 생살이 드러난 반려묘를 포기한 집사가 동물 보호소에 슬픈 편지를 남겼다고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 동물 보호소(Pennsylvania SPCA) 앞에선 최근 고양이가 담겨 있는 상자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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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사우디 여행 중 만난 길고양이들과 찰칵! 배우 주현영이 여행 중 만난 길고양이와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주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제 참석차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현영은 길에서 만난 고양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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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운다'는 이유로 주차장에 버려진 고양이...콘크리트 베개 삼아 잠들어 많이 운다는 이유로 주차장에 버려진 고양이가 구조돼 '묘생역전'에 성공했다고 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1년 전, 고양이 '해피(Happy)'는 싱가포르의 한 주차장에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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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구냐옹~!' 둘째 냥이 입양했더니 분노의 방언 터진 고양이 한 집에 두 마리 고양이를 키우려면 신중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자칫하면 '분노의 방언'으로 호된 꾸중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온슬 씨는 현재 '구름이'와 '쌀떡이'까지 두 마리 반려묘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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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한 유기묘가 좀 사나운 성격인 줄 알았는데..'나 집고양이아니다옹!' 독일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구조된 새끼 고양이의 진짜 정체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동물전문매체 더 도도는 독일 베르크하임에서 발생한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했다. 이달 초 한 시민은 시골길에서 홀로 있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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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이사 가며 버리고 간 고양이, 계단에 숨어있다 '이것' 주니 나와 안겨 주인이 이사를 가며 버리고 간 고양이가 계단에 숨어있다 '짜 먹는 간식'을 주자 사람에게 안기며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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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펫, 유기묘 보호소 '사단법인 야옹아안녕' 봉사활동 진행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대웅펫은 지난 18일 하남시에 있는 유기묘 보호소 '사단법인 야옹아안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대웅펫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유기묘와 구조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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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 봉사단', 유기동물 보호소 청소 및 사회화 봉사활동 진행 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 봉사단'이 경기도 화성에 있는 반려동물 보호소 '반려마루 화성'을 방문해 유기견 보호소의 환경 개선과 유기묘 사회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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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지...' 신고받고 길에서 구조돼 어리둥절한 러시안 블루 고양이 한 러시안 블루 고양이가 길에서 구조돼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7일 전북에 위치한 행복한동물병원에는 수컷 러시안 블루 고양이가 한 마리 구조돼 들어왔다. 당시 이 고양이는 전북 전주 진버들3길 인근에서 발견,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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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라더니..' 위탁 하루 만에 없어진 고양이에 '신종 펫샵 의심' 유기묘, 파양묘를 보호해 입양시켜 준다는 업체에 고양이를 맡겼는데, 하루 만에 입양됐다며 행방이 묘연해진 사건이 논란을 낳고 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고 있는 황 씨(이하 구조자)가 길고양이 '산이'를 구조한 것은 지난 6월 경북 성주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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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7일 유기동물 입양행사 '제2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 개최 강원 강릉시가 오는 7일 유기동물 입양행사인 '제2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개최한다. 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및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과 유기묘의 새가족 찾아주기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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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 버려진 고양이 귀가 무려 4개...'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워' 상자에 버려진 채 발견된 동물들 가운데 귀가 무려 4개 달린 고양이가 있었다. 하지만 문제될 건 없었다. 다른 아이들보다 귀가 2개 더 달린 것뿐이었기에.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誌)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동물 구조대 'True Rescue'는 상자에 버려진 고양이들을 보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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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도움 필요한 '유기묘'로 오해받아 표지판 내건 집사..."그냥 졸린 거예요" 자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유기묘'로 오해받는 반려묘 때문에 표지판까지 내건 집사의 사연을 지난 3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지난 28일 밤, 영국 런던 브릭스턴 지역을 산책하던 남자는 하얀색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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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반려동물장례식장 푸른솔, 순천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사료 기부 전남 반려동물 장례식장 푸른솔은 순천시의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구출된 250마리의 구조견들을 위해 사료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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