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검색결과 총 1,32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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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쉬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고양이 보호소서 봉사활동 진행 한국마즈(유)의 캣 푸드 쉬바(Sheba®)는 지난 18일 브랜드 모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고양이 보호소 '레이앳홈(Ray at home)'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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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요!"...보호소 떠나기 전 직원들에게 작별 인사하는 유기견 강아지는 이별을 예감한 듯 자신을 돌봐줬던 직원들에게 차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국동물매체 더도도는 수개월간 보호소 생활을 하다 입양돼 보호소를 떠나게 된 강아지가 보호소 직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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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반려동물 동반출근 제도 '포피스(Pawffice)' 시행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펫 바이오 제약 기업 녹십자수의약품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을 조직 문화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근무환경 실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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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환불했다가 고양이까지 잃어버린 집사...'3주 만에 재회'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가구를 환불할 때, 반려동물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겠다. 미국에서 집사가 소파에 고양이가 숨은 줄 모르출처: 이케아] 가구점 직원이 소파를 수거해간 후 고양이 ‘잉키’가 보이지 않아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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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어버리자 전에 살던 동물단체 찾아와 초인종 누른 댕댕이 입양된 개가 길을 잃어버리자, 집에서 16㎞ 떨어진 동물보호소를 찾아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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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주택 벽에서 쏟아진 도토리...317㎏ 넘게 모은 '슈퍼리치' 딱따구리 미국 주택 벽 안에서 317㎏ 넘는 도토리가 쏟아져 나와서, 20년 넘는 방제업체 전문가도 혀를 내둘렀다. 안타깝게도 딱따구리들이 겨우내 모은 양식이 코인처럼(? ) 물거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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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친화관광도시 '포천' 1박2일 여행 코스 총정리 [반려생활] 안녕하세요! 네 발로 여행하는 댕디터 몽구입니다. ? 오늘은 반려동물친화관광도시인 포천을 방문해 보았어요.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과 산책,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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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주인의 차량을 쫓아가던 강아지가 동네 슈퍼 마스코트가 되며 '견생역전'에 성공한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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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읍성부터 펫비치까지🗺️ 당진 1박2일 여행코스 [반려생활] 안녕하세요 벨라네 입니다^^오늘은 당진 1박2일 여행코스로 애견동반 펜션부터 맛집, 카페, 관광지까지 소개합니다. 역사와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벨라네 코스는 강아지와 함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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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에게 간식 사달라 가게로 유인하던 길냥이, 입양까지 성공! 지나가던 행인에게 간식을 사달라고 고양이 간식이 진열된 판매대로 유인하던 길냥이가 결국 영원히 간식을 사줄 집사를 만났다. 미국동물매체 더도도는 멕시코에서 한 길고양이가 간식을 사달라고 사람들을 유인하다 입양까지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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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세요"...주인이 버리고 간 자리서 '망부석'된 강아지 강아지는 자신을 버리고 간 주인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한 달이 지나도록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자신을 버리고 간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강아지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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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유기묘 보호소서 봉사활동 전개...'반려동물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26일 경기도 파주 '레이앳홈(Ray at home)'과 서울 용산구 '나비야 사랑해'에서 유기묘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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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코어, 펫마트와 동물자유연대 보호센터서 봉사활동 진행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 파트너사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아 양사 임직원이 함께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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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봉사단', 유기동물 보호소 두 번째 산책 봉사나서 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봉사단'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동물보호단체 '행강(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다시 찾아 유기동물 산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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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고 교감한 행복한 순간!"...한국마즈(유), 발라당 입양센터서 유기견 산책 봉사 진행 한국마즈(유)는 지난 12일 유기 동물 입양센터 '발라당 입양센터'에서 유기견 산책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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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간 줄도 모르고'...주인이 살던 집 문 두드린 강아지 버려진 줄도 모르고 개는 계속해서 주인이 살던 집 문을 두드렸다. 미국동물매체 더도도는 주인이 이사를 가며 살던 집에 버려두고 간 개 '큐피드(Cupid)'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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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된 '아기곰' 물고 집에 온 반려견....'덕분에 새엄마 만나' 반려견이 고아가 된 아기곰을 구조한 덕분에, 아기곰이 야생동물 당국의 도움으로 새엄마가 돼줄 어미곰을 만났다고 미국 AP통신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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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요양원에 나타나 잠을 청한 유기견의 '삼고초려', 결말은 입양 노인들이 모여 사는 요양원에 의문의 '침입자'가 나타나 가족이 된 사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더도도에는 미국의 한 요양원에서 일어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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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개와 고양이는 누군가 키우는 반려동물일 때는 물론이고, 길을 떠돌 때도 동물보호법의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의 처지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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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도 안 됐는데 임신·유기 모두 경험...한 어미견의 기구한 사연 1살도 안 된 몸으로 임신과 유기를 모두 경험한 개의 기구한 사연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지 새크라멘토 비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숲에선 생후 9개월밖에 되지 않은 암컷 유기견 '로지(Rosie)'가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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