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고발 검색결과 총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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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학대수사 특별사법경찰관 시범운영 부산시가 동물학대수사를 전담하는 특별사법경찰관을 시범운영한다. 21일 부산시가 정부 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시는 다음달부터 동물학대 신고 등의 민원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동물학대 수사 특별사법경찰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뒤 사건사고가 증가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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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서 강아지 매달고 달린 트럭..동물학대 고발 도로 위에서 강아지를 매달고 달리는 트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강아지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해당 영상을 입수한 동물단체는 고발장을 제출하고, 학대 여부를 가려줄 것을 요구했다. 동물자유연대는 24일 SNS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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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길고양이 집고양이된다..3일부터 입양신청 받아 올무가 씌워진 채 시장 한복판에 끌려나와 학대 논란을 빚은 동묘길고양이가 평생 함께할 집사를 찾는다. 2일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따르면 서울시는 3일부터 동묘길고양이에 대한 입양 신청을 받는다. 동묘길고양이는 지난달 12일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 한 시계방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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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위반, 기소 5년간 두 배..구속 기소는 3건 뿐 높아진 동물보호의식 반영..법감정 개선은 더뎌 학대 등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는 인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별일 아닌 양 치부되던 것이 동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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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사랑받던 길고양이 바닥에 패대기쳐 죽인 남자 *주의: 이 기사에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사진과 동영상 링크가 첨부돼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 페이스북 캡쳐 경기도 화성에서 한 남성이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아가며 살아가던 길고양이를 바닥에 수차례 내리쳐 결국 죽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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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고객 반려견 발로 찬 택배직원 해고 아마존 택배를 배달하는 직원이 배달 중 고객의 반려견을 발로 찬 학대행동으로 해고당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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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강아지 베란다 밖으로 던져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집 베란다 밖으로 던지는 일이 일어났다. 강아지는 다친 상태로 동물보호단체가 나서 우선 견주에게서 떼어 놓은 상태다. 2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10시, 케어의 한 회원은 강아지를 붙잡아 베란다 밖으로 집어 던지는 것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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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에 강아지 매단 견주.."집 가는 길 가르쳤다" 견주가 집에 돌아오는 길을 가르치기 위해 반려견을 오토바이 뒤에 매달고 달리는 학대 사건이 발생해, 아르헨티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지난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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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상자 던진 택배직원..아마존, 초스피드 해고 택배사업에 뛰어든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강아지에게 택배상자를 던진 택배 직원을 해고했다고 미국 일간지 마이애미 헤럴드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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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호텔에 맡긴 반려견 물려죽었는데.. 서울의 한 애견호텔에서 대형견이 소형견을 물어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애견호텔에 맡긴 반려견이 대형견에 물려죽었다는 견주의 사연이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 당시 CCTV 속 화면을 보면 관리인력없이 같은 공간에 둔 상황으로 업체측 과실이 어느 정도 짐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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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동물 방치한 동물카페업주..매장에도 방치했다 지난달 중순 동물카페 폐업 후 원룸방에 동물을 방치해 사체더미로 만들었다는 고발글로 뭇매를 맞았던 업주가 원룸뿐 아니라 동물카페에도 동물을 방치했던 걸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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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카페 망하자 동물들 원룸 방치..굶겨 몰살한 업주 동물카페를 운영하던 젊은 여사장이 원룸방에 동물을 방치해 사체 더미로 만들었다는 고발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5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동물카페 젊은 여사장의 두 얼굴'이라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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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유치원 학대 파문... 업체 "수습직원이 본인 개 때린 것" 강아지유치원에서 개가 학대당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확산하면서 반려견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23일 오후 SNS를 통해 경기도의 한 강아지유치원 옥상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시됐다. 중형견 이상 예닐곱 마리의 개가 있는 가운데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가 개 한 마리에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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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학대고발 좀 그만해' '제발 고발 좀 그만해' 영국 경찰이 2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유서깊은 동물보호단체 RSPCA에 대해 동물학대 사건 고발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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