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8 검색결과 총 4,22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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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무단횡단하는 녀석 '참교육'시키기..'먹이고 재우고 만져주고' 출근길에 위험하게 무단횡단을 하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다시는 무단횡단을 하지 못하게 단단히 혼내준(? ) 사람의 사연이 눈길을 끕니다. 닉네임 '봉이아부지'(이하 구조자)님은 최근 출근길에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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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반려견 '금비'와 패밀리룩으로 뽐낸 매력..."마미랑 커플티♥" 가수 권은비가 반려견 '금비'와 패밀리룩으로 매력을 뽐냈다. 4일 권은비는 반려견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미랑 커플티♥"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은비는 금비와 갈색 카라티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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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주워가며 사료 사줬는데..개한테 물리고 병원 간 고양이 '돌아갈 곳이 없어요' 자신의 사정이 좋지 않아도 사료를 챙겨준 한 사람의 온정으로 살아가던 길고양이가 개한테 물려 병원에 실려 갔다. '소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아직 1년이 안 된 나이로 길생활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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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르게 '택배 기사' 차에 탔다가 '100km' 멀어진 개 엄마 모르게 택배 기사의 차에 탄 개가 100km 떨어진 타지에서 발견됐다고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헤리퍼드셔 레민스터에서 거주하고 있는 캐롤라인 도일(Caroline Doyle·여) 씨는 최근 반려견 때문에 냉탕과 열탕을 넘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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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통통 전시회, 강민아 작가 '디지털로 그리는 반려견 이야기' 전시 개최 경기 시흥시는 청년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 통통 전시회의 올해 첫 번째 전시인 '디지털로 그리는 반려견 이야기'가 청년협업마을 열림관 1층 열린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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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애완 새 잡아먹으려고 새장 에워싼 비단뱀 한 야생 비단뱀이 인간의 반려동물을 잡아먹으려다 미수에 그쳤다고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UPI통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에 위치한 한 주택에선 일촉즉발의 사태가 벌어졌다. 집안에 침입한 비단뱀 1마리가 인간이 키우는 새를 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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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안 내고 열차 탑승했다가 꼼짝없이 검거된(?) 고양이 마음대로 열차에 탑승한 고양이가 당일치기 여행을 했다고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매체 'PEDESTRIAN'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주의 빅토리아주 멜버른으로부터 17km 떨어진 교외에서 최근 주황색 고양이 1마리가 작은 소동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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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공장에서 키운 새끼들 보호소에 잡혀가자 뒤따라 포획 틀에 들어간 어미견 폐공장에서 지내던 떠돌이 개들이 신고를 받고 포획돼 동물 보호소에 입소했다. 이 개들은 광주시 설월길 일대에서 발견, 포획됐다. 암컷 자견 두 마리는 25일 보호소에 입소했고, 어미견은 27일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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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인 자동차에 무임승차...위험한 드라이브 즐기는 원숭이 한 원숭이가 운전 중인 자동차에 무임 탑승했다고 지난 27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TRP(The Rakyat Post)'가 보도했다. 동물은 한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자신의 신체에 적합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조류는 날개로 날아다니고, 고양이와 개와 같은 포유류는 발을 이용해서 걸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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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물범과 불독의 숨 막히는 기싸움...'유리벽 없었으면 확!'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물범과 불독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에 따르면, 암컷 프렌치 불독 '루시(Lucy)'는 인간 엄마와 함께 수족관을 방문했다가 희한한 동물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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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선고받은 30대가 키우던 말티즈 5마리 보호소행..'가족 기다려요' 견주가 불치병 진단을 받아 강아지들이 보호소에 입소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들은 지난 27일 경북 칠곡 가산면팔공길에서 구조돼 동물 보호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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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에 동네 개 사료 훔쳐 먹다 보호소에 온 어린 강아지..입양신청자 연락 두절 배가 고파 동네 강아지 사료를 훔쳐 먹다 신고로 보호소에 들어온 어린 강아지 '콩떡이'가 하남동물보호센터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강아지는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산 51-3 주변에서 발견돼 지난 3월 12일 하남동물보호센터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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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 친구 자리 그대로 남겨둔 채 산책하는 강아지들...'여전히 함께야' 세상 떠난 친구를 위한 자리를 남겨둔 채 산책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세 마리 반려견의 보호자인 미국인 여성 메이저스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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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이 '종합 병원'인 불독의 남모를 아픔..'근친 교배'가 문제였나 몸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한 불독이 '근친 교배'로 인해 태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CBS12'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의 한 거리에선 건강 상태가 매우 나쁜 암컷 프렌치 불독 '위니(Winnie)'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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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인형 '바꿔치기' 당한 동생 강아지..'어라?' 장난감 인형을 가지고 놀던 동생 강아지가 눈 깜짝할 사이에 인형을 바꿔치기 당한 표정이 웃음을 줍니다. 21일(현지 시간)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는 일본의 리트리버 남매 '모카'와 '사란'의 영상 한 편을 소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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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주차장에서 아이스크림 막대 씹던 토끼, 주인을 찾습니다 관악산 인근 주차장에 내내 앉아 있던 토끼 한 마리가 구조된 뒤 주인을 찾고 있다. 나디야 씨가 이 토끼를 처음 발견한 것은 지난 16일 일요일이었다. 설명에 따르면 토끼는 관악산샘말공원 주차장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막대를 씹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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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반려견과의 투 샷으로 전한 반가운 근황..."슈퍼와 나의 봄"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와 나의 봄"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채 슈퍼와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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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과일 줬더니 빙글빙글 돌며 격분한 반려견...'다른 간식 없어?!' 몸에 좋은 과일을 줬더니 격분한 반려견. 간식을 줬는데 녀석은 왜 화가 난 걸까요.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단호한 입맛(? )을 가진 수컷 반려견 '데니스(Dennis)'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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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라도 살아...' 불난 주택에서 새끼들 위해 희생한 어미견 한 어미견이 불난 주택에서 새끼들을 위해 숭고하게 희생했다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Atlanta News First'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스미르나에 위치한 한 주택에선 최근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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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간식 탐난 남동생 리트리버, 뻔뻔하게 강탈 시도 '그거 나 주라고~' 누나의 간식이 먹고 싶었던 리트리버가 대놓고 간식을 가져가려는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에 따르면, 수컷 골든 리트리버 '칩(Chip)'과 암컷 리트리버 '감자(Gamja)'는 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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