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A 검색결과 총 29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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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해 피 흘리는 고양이에게 손 내민 목격자 '병원 가자' 한 여성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고양이에게 손을 내민 가운데 고양이의 가족이 양육을 포기하는 슬픈 일이 벌어졌다. 지난 20일 캐나다 매체 'North Shore News' 등에 따르면, 캐나다 노스밴쿠버의 한 도로에선 수컷 고양이 '매그너스(Magnus)'가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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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쫓겨난 집에 남겨진 고양이 가족, 쓰레기 먹거나 변기에 고립 집사가 쫓겨난 집에 남겨진 고양이들이 오랫동안 굶주리다가 쓰레기나 나무 등 먹어선 안 될 것들을 먹었다고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로허드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화이트 플레인즈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고양이 가족은 최근 절망적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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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와 함께 발견된 '사팔눈' 아기 고양이..'동글동글 특별한 눈동자' 사팔눈을 가진 아기 고양이가 자매와 함께 발견된 뒤 수술을 받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중이라고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Armagh I'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뉴리에 위치한 동물 자선 단체 'USPCA'는 지난해 12월 특별한 눈을 가진 아기 고양이 '라일라(Lilah)'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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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없는 지하에 갇혀..5일간 굶었는데 생환한 할머니 냥이 한 노령묘가 식량이 없는 지하에 갇혀 있다가 5일 만에 구조된 뒤 가족과 재회했다고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던디에서 살고 있는 15살짜리 암컷 뱅갈고양이 '클레오(Cleo)'는 최근 폭풍 이오웬(Eowyn)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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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당한 반려견 8년 만에 찾았지만..'뒷마당 번식견으로 악용된 듯’ 한 견주가 납치당한 반려견을 8년 만에 찾은 가운데 반려견이 번식견으로 악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ristol Live'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노퍽에 위치한 저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리타(Rita) 씨는 8년 전인 2017년, 매우 불행한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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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와 뼈 드러난 고양이 상처 감당하지 못해 양육 단념한 보호자 인대와 뼈가 드러날 정도로 심하게 다친 고양이를 감당하지 못한 보호자가 끝내 고양이의 양육을 단념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는 끔찍한 부상을 입었음에도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없었던 암컷 고양이 '퍼지(Fudge)'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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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보세요' 참혹한 얼굴로 직접 인간 찾아와 목숨 구걸한 야옹이 참혹한 상태에 놓인 고양이가 직접 인간을 찾아와 도움을 청했다고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Kansas City Star'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에서 살고 있는 수컷 고양이 '벤(Ben)'은 최근 한 주민이 일하고 있는 근무처에 용감하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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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가는 컨테이너에 40일 갇혀있다가 겨우 맘마 먹은 아기 고양이 외국으로 운송된 컨테이너에 40일 동안 갇혀 있던 아기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조돼 특수 사료를 먹으며 몸을 추스르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자매체 'Good Things Guy'는 긴 시간 동안 컨테이너에서 끈질기게 생존한 암컷 아기 고양이 '말레이시아(Malaysia)'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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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실조 앓던 야생 올빼미 돌봐 줬더니..'기력 찾고 사나운 성깔 드러내' 영양실조를 앓던 야생 올빼미가 사람들의 도움으로 완전히 건강을 회복했다고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가 보도했다. 매체에 의하면, 영국 월트셔주 크리클레이드에 위치한 야생동물 구조 센터 'RSPCA Oak and Furrows'는 최근 몸 상태가 나쁜 '원숭이올빼미(Barn owl)'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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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왕성한데 이렇게 말랐다니..밥 못 먹어서 전신의 뼈가 드러난 마른 개 식욕이 왕성하지만 제대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전신의 뼈가 드러난 개의 사연이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 등을 통해 전해졌다. 매체들에 따르면, 영국 베드퍼드셔주에 위치한 비글스웨이드에선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3살짜리 암컷 유기견 '피넛(Peanut)'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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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치료해주길'...다리에 붉은 생살 드러난 반려묘를 포기한 집사 다리에 붉은 생살이 드러난 반려묘를 포기한 집사가 동물 보호소에 슬픈 편지를 남겼다고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 동물 보호소(Pennsylvania SPCA) 앞에선 최근 고양이가 담겨 있는 상자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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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으로 살아가지만...자신감 넘치는 아기 장애묘의 해피엔딩 '나는 소중하다옹' '외눈'이라는 장애를 지녔지만 자신감이 넘치는 아기 장애묘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edford Today'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영국 베드퍼드셔에서 구조된 수컷 새끼 고양이 '베니(Benny)'는 매우 특별한 외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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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맞고 피 철철 흘린 마스티프...치료 못 받고 가로등에 결박돼 칼에 찔려 피 흘리는 마스티프가 바로 병원으로 가지 못하고 가로등에 결박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6일(현지 시간) 최근 무섭고 괴로운 학대를 경험한 수컷 마스티프 '코멧(Comet)'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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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모든 걸' 바친 결과가...오물로 뒤덮힌 견사에 방치된 은퇴 군견 정부와 군대를 위해 봉사하다 은퇴한 군견이 합당한 대우를 받기는커녕 학대에 가까운 방치를 당했다. 미국의 지역 신문 브레던턴 헤럴드의 지난 7일 보도에 따르면, 7살 셰퍼드 믹스견 '시저'는 한때 군사 시설에서 근무하던 군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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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에서 겁먹은 토끼 주웠는데 다음날 또 '토줍'...연쇄 유기? 한 쓰레기장에서 똑 닮은 토끼 2마리가 이틀 연속 발견된 가운데 연쇄 유기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지난해 12월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이 보도했다. 매체에 의하면, 싱가포르 겔랑에 위치한 쓰레기장에선 지난해 12월 25일 정오쯤 한 여성이 검정색 암컷 토끼 '폼미(Pommie)'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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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집이라고?' 배설물과 쓰레기로 뒤덮인 집에 방치된 반려견 배설물과 쓰레기로 뒤덮인 집에 방치되고 있던 한 반려견의 사연이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롱아일랜드의 5살짜리 검정 래브라도 '그레이시(Gracie)'는 최근 더러운 집에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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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가 석자지만...' 자기 자식 아닌 아깽이 거둬준 길고양이 자신도 가진 게 별로 없지만, 제 자식이 아닌 아깽이를 키운 길고양이. 어떻게 이런 헌신이 가능한 걸까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 일간지 뉴스앤드옵저버(news&observer)는 지난 13일(현지 시간) 이타적인 암컷 고양이 '런던(London)'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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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하는 트럭에 묶여 200m 끌려 다닌 믹스견...몸도 마음도 너덜너덜 주행하는 트럭 뒤로 끌려 다닌 믹스견이 학대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 미국 피플지(誌)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수컷 믹스견 '써니(Sunny)'의 슬픈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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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보이더니...' 뒷마당에 방치돼 죽어가던 개, 가족 생기자 보여준 감동 변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오래 굶어 죽어가던 개가 가족이 생기자 보여준 변화가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각) 온라인미디어 보어드판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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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라고 쓴 쪽지 남기고 사경 헤매는 반려견들 버린 견주 한 견주가 "도와주세요"라고 적은 쪽지와 함께 아픈 반려견들을 놔두고 떠나 네티즌의 분노를 샀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살고 있는 강아지 '매쉬(Mash)'와 '포테이토(Potato)'에겐 최근 불행한 일이 잇따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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