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고양이가 물 먹는 방법은?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작성일: 2016.09.26 15:03:26 16 0 가 게을러서 누운 채 발로 물을 마시는 고양이 동영상이 화제가 됐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누웠는데, 목은 마르고, 일어나기 싫을 때 고양이는 어떻게 할까. 사람이라면 빨대로 물을 마시겠지만, 이 고양이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냈다. 바로 발을 물에 축여서, 그 발을 핥는 방법이다. 이 동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와, 조회수 200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고 메트로는 전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온 가족이 좋아하는 녹차멸치볶음 [국내] 봉화군, 반려인 체류형 관광지 '펫빌리지' 연말 준공 박차 [국내] 아까시나무·마가목 언제 필까…산림과학원, 개화 예측지도 공개 [국내] "기분 나빠서" 대만 허우통 고양이 마을서 페퍼 스프레이 분사한 28세 남성 검거 [국내] 산림청, 4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마늘’ 선정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칼럼] 온 가족이 좋아하는 녹차멸치볶음 [국내] 봉화군, 반려인 체류형 관광지 '펫빌리지' 연말 준공 박차 [국내] 아까시나무·마가목 언제 필까…산림과학원, 개화 예측지도 공개 [국내] "기분 나빠서" 대만 허우통 고양이 마을서 페퍼 스프레이 분사한 28세 남성 검거 [국내] 산림청, 4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마늘’ 선정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